건축물의 변천사

광주광역시 건축물과 그 주변의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다.

광주광역시청사

1910년 일제강점기 시대가 시작되면서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광주면이 광주읍으로 광주읍은 다시 부로 승격되었다. 현대 - 8.15광복 이후 지방자치제 실시에 따라 1949년 광주시라 개칭되었으며 1986년 11월 직할시로 승격되었다. 1991년 지방자치제 실시로 주민자치의 기틀을 마련하였고, 1995년에 광주직할시가 광주광역시로 명칭이 변경되어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1943년 광주시청사(1943 증축, 69년 계림동 신축 이전)

 

 

1950년 구 광주시청

 

 

1969년 신축 준공된 시청사의 전경

 

 

1999년 하늘에서 바라본 광주광역시청 전경

 

 

1999년 광주광역시청 전경

 

 

2000년 공사중인 광주광역시청 신청사

 

 

2004년 광주광역시청 신청사

 

 

2005년 광주광역시청 청사 전경

 

 

2007년 광주광역시청 청사 전경

무등경기장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에 있는 종합 스포츠 경기장. 7개의 주요 경기장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1964년 1월에 착공하여 공사비 약 13억 5000만 원을 들여 1965년 9월에 완공하였다. 이 시설에서 1965년 제46회 및 1977년 제58회 전국체육대회가 두 차례에 걸쳐 개최되었고, 1981년에는 제10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개최되었다(1951년 제32회 전국체육대회도 광주에서 개최). 2011년 기존 주경기장의 성화봉송대만 존치하고 주경기장을 철거하였다. 그 자리에 2014년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야구장이 개장하였다. 기존의 실내수영장·양궁장·태권도장·실내체육관 등은 2000년대~2011년에 모두 철거됨으로써 현재 광주무등경기장 단지 안에는 광주무등야구장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야구장이 존재한다.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야구장은 프로야구팀인 기아 타이거즈의 홈구장으로 사용 중이며, 광주무등야구장은 201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에 활용되었으며, 이후 용도변경에 대해서는 현재 논의 중에 있다.

 

 

1965년

 

제46회 전국체전을 대비하여 공설운동장 부지에 조성된 광주 공설운동장(현 무등경기장) 전경으로 1964년에 착공하여 1965년 9월 30일 준공된 주 경기장은 3만명, 야구장은 1만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건설되었다.

 

 

1966년

 

 

1980년

 

 

1989년

 

 

1999년

 

 

2004년

 

 

2009년

 

 

2013년

 

 

구 도청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광주 전라남도청 구 본관)에 있다가, 2005년 10월에 현 위치로 이전하였다. 전남도청 이전은 1986년 11월 광주시의 직할시 승격 후 논의되기 시작하였고, 1993년 5월 대통령 특별담화로 이전 계획이 정해졌다. 이러한 도청 이전 계획은 광주광역시 원도심의 침체 우려 등으로 인해 지연되기도 했지만, 결국 1999년 1월 9일 신도청 소재지 용역에 따라 현재의 부지가 선정되었다.

 

1946년

1946-전남도청 앞 옛모습 사진전 출품작 (88.9.6~15)

 

1967년

1967-금남로, 도청 일대 금남로 3가 상공

 

1970년

1970-확장후 전남도청을 중심으로 전남도청 공사중이다

 

1980년

1980년 구 전라남도청과 동구 일대

 

1989년

1989-전라남도청 전경(1930년 광산동에 준공)

 

1994년

1994년 구 도청 앞 분수대(현 5.18민주광장)

 

1995년

1995-도청에서 본 금남로 분수대

 

1999년

1999.6-전남도청을 중심으로 한 시가지

 

2004년

 

2005년

2005년 도청앞 분수대

광주역

광주역(光州驛, Gwangju Station) 은 대한민국 광주광역시 북구 중흥2동에 있는 광주선의 철도역이다.

광주의 도심부에 있어서 이용객이 많다. 광주선의 종착역으로, 용산역으로 가는 ITX-새마을·무궁화호 열차와 목포역으로 가는 무궁화호 열차가 출발하는 역이다.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가 위치하고 있다.

일제 강점기에는 황해도에 있는 황주역과 일본어 발음(こうしゅう, 코슈)이 같다는 이유로 전남광주역(全南光州驛)으로 불렸다. 원래는 경전선상의 철도역이었으나, 경전선 도심 구간 선로 이설 사업으로 광주 ~ 남광주 ~ 효천 간 선로가 철거되어서 경전선의 지선인 광주선의 종착역이 되었다. 광산구 송정동의 호남선 광주송정역과 통합할 예정이었으나, 도심 공동화 우려 및 광주역 주변 상권 문제에 북구 및 동구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광주송정역 접근성 문제 때문에 애초 계획과 달리 존치되고 있다.

 

 

1922년 광주역 옛모습

 

 

1952년 한국전쟁중 파괴되어 개축된 광주역(현 동부소방서)

 

 

1969년 준공 이전한 광주역 주변 전경. 우측 효동초

 

 

1970년 광주역

 

 

1987년 구.시청 상공에서 본 광주역

 

 

1989년 광주역을 중심으로 중흥동.신안동 일대의 변화된 전경

 

 

1999년 광주역

 

 

2002년 광주역

 

 

2003년 광주역